레시피 2

2007-10-25 03:02 +09:00

수능 성적표

요리재료

99%의 노력, 1%의 운

요리팁

만드는데 12년이란 시간이 주어지기때문에 넉넉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로 대부분의 학생이 마지막 1~2년만 사용하고 그 전까지는 준비기간으로 활용한다. 물론 이것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은 ‘수시’라는 레시피를 활용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수시보다는 수능을 더 맛있게 느끼기때문에 ’수능’을 주식으로 활용한다. 나에게 주어진 조리기간은 이제 22일 남았다. 전국의 고3, 재수생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마지막 22일, 마무리를 잘해서 맛있는 음식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해본다.

모두들, 수험장가서 아는건 맞고 모르는건 찍어서 맞자.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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