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

2009-01-28 01:29 +09:00

어제 친척들도 다 뵙고 해서 오늘은 집에있다.
아침일찍 부모님이 두분다 나가셔서 늦잠을 잤다.
일어나서 밥먹긴 귀찮고 해서 계속 컴퓨터만 하고 있다.
방금까지 몹시 배고팠는데 또 가만히 누워있으니까 괜찮기도하고
근데 뭐 먹고싶긴한데 귀찮고 평범한 라면은 싫고
짜파게티나 비빔면먹고싶은데 집에 없고
사러나가기는 귀찮고…

아 또 생각하니까 배고프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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