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2009-12-05 07:03 +09:00
  1. 일부 사람들은 자기가 받는 관심도 모르고 본인이 꽤 불행하다고 생각하고있는 것 같다. 이런 경우에 주위 사람들이 장단맞춰주기 피곤해진다. 받는 관심조차 다 떨쳐내는 경우가 있으니 그런 생각 할 시간에 자신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2. 일부 사람들은 차별과 차이를 혼동하는 것 같다. 차별받는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그 사람하고 진짜 같은 대접을 받을만한 존재인지부터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 대부분의 사람은 좌절을 하기보다는 그 사람과 같은 대접을 받을정도로 자기 자신을 연마해야한다. 자기 자신을 높일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들인 노력에 대한 모욕이다. 차별을 두는 것은 부당하지만 차이를 두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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