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근

2013-09-07 02:02 +09:00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이 책으로 두번째이다. 첫번째에도 똑같이 느꼈던 것 같은데, 참 글이 술술 읽히는게 특징인 작가다. 글이 군더더기가 없이 잘 읽히지만, 조금 가볍게 느껴지기도 한다. 양장본으로 만들어진 것 치고는 내용이 짧고 순식간에 읽을 수 있어서 하루만에 읽어버렸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좋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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