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r들

2015-04-02 09:23 +09:00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하고있자면 간혹 정말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지적을 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그런 지적은 당사자들의 무지에서 비롯하지만, 어제는 아무리 자세하게 설명해줘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Hater를 만나 결국엔 그냥 무시하고 블락처리를 해버렸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비난을 할 수 있는 그 용기만은 대단하지만, 정말 얼토당토않은, 자기 딴에는 있어보이는 단어들을 (잘못)골라서 (전혀 틀린)논리를 펼치는 것을 보니 조금 짜증이 났다.

그러면서 나도 내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틀렸다고 비난한 적이 없는지 생각하며, 조금 더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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